“대한민국의 명장들이 모여 ‘by GRAY’를 세계적 명품 브랜드로 띄운다”
“대한민국의 명장들이 모여 ‘by GRAY’를 세계적 명품 브랜드로 띄운다”
  • 정희
  • 승인 2019.03.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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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민국 기업들도 꽤 많이 글로벌화 되어 있다. 삼성, LG는 물론이고 건축, 한류스타등 각 분야에서는 현대도 탄탄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가 한류가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등 ‘코리아’ 자체가 브랜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종합 명품 브랜드’가 없다. 구찌, 샤넬, 프라다, 티파니 등에 버금가는 명품이 없다는 것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데 최근 기업분석전문회사(대표 송석)가 대한민국의 숨어 있는 명장들을 모아 종합 명품 브랜드를 출시한다. 브랜드명은 ‘by GRAY’. 회색은 의류업계에서도 매우 고급스러운 색깔에 속하는 것은 물론, 세상의 모든 색을 다 합쳐 놓으면 곧 회색이 된다는 포용력과 확장성이 있는 컬러다. 특히 ‘양복 박사’로 불리는 ㈜힐튼양복점의 이덕노 대표를 필두로 화장품 분야에서 압도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최성규 대표, 선글라스 브랜드인 ‘비방트’의 박재홍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 탄탄한 자금력과 탁월한 기업분석 능력 및 인수합병 경험이 많아 ‘승부사’로 불리는 ㈜에스엔제이홀딩스의 송석 대표의 뜨거운 열정이 있기에 이들의 앞날은 무척 밝다고 할 수 있다.
 
(左측 부터) 비방트 박재홍 대표,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 ㈜힐튼종합상사&힐튼 양복점 이덕노 대표, 뉴스타 화장품 최성규 대표
(左측 부터) 비방트 박재홍 대표,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 ㈜힐튼종합상사&힐튼 양복점 이덕노 대표, 뉴스타 화장품 최성규 대표
 
‘by GRAY’를 위해 명장들 설득, ‘대한민국’ 자존심 걸다
“일단 대한민국에 왜 세계적 명품 브랜드가 없는지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다. 실제로 국내시장을 휩쓸고 있는 명품브랜드 등의 원가를 분석해보니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는 국내 진입한 명품보다 제품을 더 잘 만드는 곳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풍부한 자원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명품 브랜드가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손해와 이익을 따지지 않고, 세계적인 명품들과 제대로 된 경쟁을 해보고 싶습니다. 과연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지 자신 있게 맞붙어 보고 싶습니다.”

송석 대표의 결심은 단호했다. 그는 그저 또 하나의 시장을 찾아서 명품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자존심을 걸었다. 이 꿈을 위해 그는 수년간 대한민국의 숨어 있는 명장들을 찾으러 다녔다. 일요일도 쉬는 날이 없이 미팅을 하고 소문을 듣고 찾아다녔다. 그렇게 해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이덕노 대표, 최성규 대표, 박재홍 대표, 김정욱 대표, 우정아 디자이너 등이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는 최고의 실력자들이다. 오랜 미팅과 설득 끝에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를 만들어보자’는 것에 모두 의기투합했다. 또한, 송 대표는 명품 브랜드에 더욱 힘을 싣기 위해 최근 3개의 회사를 인수해 각각 70%, 97%, 100%의 포괄 양수양도 계약을 완료하여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들은 향후 ‘by GRAY’라는 명품 브랜드를 제조한 핵심 베이스캠프가 되어줄 예정이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 기업이 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 더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이 있다. 이 사업을 위해 송 대표는 단 10원의 돈도 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는 탁월한 경영능력과 자금력의 뒷받침으로 대한민국 명품브랜드인 ‘by GRAY’의 탄생 준비를 마쳤다. 그가 이익을 창출해 낸 방법 또한 4월 포럼에 공개할 것이다.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
 
송 대표의 이력은 매우 특이하다. 학창 시절부터 권투에 심취해 청소년 국가대표까지 거쳤던 유망선수로서 덕흥프로덕션 소속으로 프로까지 데뷔한 유망 권투선수의 경력도 가지고 있다. 63전 61승. 나머지 2경기의 패배조차 판정패에 불과할 뿐이었다.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내려놓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실패의 연속이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아버지로부터 6억 원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지만, 무려 10번 이상을 실패했다. 그만큼 송석 대표의 과거를 살펴보면 억울한 일도 많았고 불행한 사건이 많았다. 심지어 자살까지도 시도했었지만 중환자실에서 주변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했다. 다시 깨어난 그는 죽는다는 각오로 재기하여 과거 현대캐피탈 대리점 지점장시절의 경험을 비롯하여 현재 동종업계에서 최고의 M&A전문자로 인정받으며 현재까지 온 것이다.

M&A 전문가라고 하면 흔히 ‘기업 사냥꾼’이라고 불리는 안 좋은 인식이 있지만, 사실 송석 대표는 ‘기업을 살리는 M&A전문가’라고 이미 정평이 나있다. 자금이 떨어진 기업을 빼앗듯이 탈취하는 것이 아니라 부채를 탕감해주고, 해고된 직원을 다지 전원 복직시키고, 쓰러저가는 기업들을 살려 내고 있다. 또한 그는 별도의 가치를 창출해 내는 탁월한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수년 전 코스피 상장사인 D사를 이렇게 살려준 뒤 창출한 금액이 무려 70억. 송 대표는 검찰에서 2주간 조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리됐다고 한다. 그의 기업분석 안목과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에스엔제이홀딩스는 오는 4월에 있을 포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기업 분석 프로그램을 세상에 공개해 그가 만든 기업 분석 프로그램이 기존에 행해져 오던 기업 신용 평가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 기업을 분석하는 틀인 CSS 프로그램의 오류를 전부 배격할 수 있으며 가장 정확하고 공정한 기업 평가 및 신용 분석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송석 대표는 승부의 세계보다 더욱 냉철한 사업의 세계를 겪어오면서, 불합리한 잘못된 금융시스템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도와주면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이는 곧 기업이 꼭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를 바꾸는 데에도 일조할 수 있다는 송 대표만의 철학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국내 숨겨진 각 분야 명장들 의기투합, ‘by GRAY’에 참여
송 대표가 명품 브랜드 ‘by GRAY’를 위해 첫 번째로 공을 들인 사람은 바로 ㈜힐튼 양복점의 이덕노 대표이다. 이 대표는 전 세계 60개국 정상, 대통령, 국왕의 초청을 받았으며 전 세계적인 스타 가수, 스포츠 선수, 영화배우들의 옷을 만들어 줬다. 하루에 3시간만 자면서 언어공부를 해서 현재 20개국 언어를 구사할 정도이다. 전 세계에서 그는 ‘수트 닥터(Suite Doctor)’라고 불릴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이 대표가 만든 옷을 입은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현 LA다저스 공동구단주이자 ‘농구의 황제’라고 불리는 매직 존슨, 유명 그룹인 보이즈투맨, ‘천상의 목소리’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테너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 세계적 첼로리스트이자 장한나의 스승, ‘첼로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미샤 마이스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유명 가수를 발굴한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며 세계적인 영화, 음악 프로듀서인 론 페어 등이 모두 이덕노 대표의 옷을 입고 있다. 오래전 ‘섬유규제’에 앞장서야 할 미 상원의원인 어네스트 홀링스 마저도 이 대표가 만든 양복을 입고 규제현장에 나섰다는 기사가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뿐만 아니라 셀린 디옹, 88올림픽 금메달 4관왕 칼 루이스, 국제올림픽 위원장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스티븐 시걸도 이덕노 대표의 옷을 선호할 정도였다. 사실 이 정도의 글로벌 스타들이라면 우리나라보다 패션이 훨씬 더 발달한 영국, 프랑스, 이태리의 장인을 찾을 것 같지만, 그들의 대답은 한결같다. ‘이덕노 대표만큼이나 옷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라는 점이다. 과거 청와대 경호원들의 옷을 무려 15년간이나 만들기도 했다. 이 대표 역시 명품 브랜드 ‘by GRAY’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미래의 희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힐튼종합상사&힐튼 양복점 이덕노 대표
㈜힐튼종합상사&힐튼 양복점 이덕노 대표
 
“저는 지금도 제 나이를 33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인 송석 대표의 제안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면 매우 큰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봅니다. 이제 전 세계에 감동을 주는 명품 브랜드 ‘by GRAY’의 성장에 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특히 이덕노 대표는 탁월한 패션 및 컬러 감각으로 by GRAY의 전반적인 디자인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비방트 박재홍 대표
비방트 박재홍 대표
 
여기에 국내의 대표적 명품 선글라스 브랜드인 ‘비방트’의 박재홍 대표도 ‘by GRAY’에 동참한다. 비방트는 연애인 김희선, 진구, 혜리, 박신혜, 창민, 지창욱, 손나은, 최여진, 비 등이 착용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최근에는 by GRAY 사업을 위해서 가방, 신발, 모자 등으로 제품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는 기존에 있던 제품들 중에서 ‘또 하나의 제품’을 추가하는 정도가 아니다. 뛰어난 기획력과 감각으로 제조원가를 대폭 확대하여 명품 브랜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의 논리를 자금의 논리이기도 합니다. 마케팅을 하는 데에 적지 않은 돈도 들어가지만, 선글라스 하나만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이 비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by GRAY’ 브랜드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놓은 숨은 저의 노하우들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글라스외에도 안경 선진국가인 일본등에 비해 한국이 선점할 수 있는 기술과 디자인이 충분히 많습니다. 일본에는 안경학과가 없지만 한국에는 안경학과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마케팅에 밀려 한국 안경시장이 세계에서 밀리고 있다는 점에 속상했습니다. ‘by GRAY’탄생과 더불어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의 아직 발표할 수 없는 새로운 마케딩 전략에 감동하여 ‘by GRAY’의 사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들을 맘껏 발휘해 저희 직원들과 함께 한국의 선글라스 및 안경이 세계에서 최고라는 것을 과감히 선보일 것입니다.”
 
마블(MARVEL), 디즈니(Disney), 포니(PONY), 아가타골프(AGATHAGOLF), 비방트(VIVANT)등 라이센스도 확보
특히 박재홍 대표는 ‘by GRAY’의 탄생에 더욱 힘을 실어줄 예정이라고 한다. 박 대표는 그간 선글라스를 제조할 때에도 국내 최고의 안경 명인들과 손잡고 제품을 만들어 왔다. 사실 선글라스의 제조과정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매우 정교한 제품이다. 너트하나, 몰드 하나 잘못되어도 불량률이 심각하게 많은 것이 바로 안경류의 제품이기도 하다. 박 대표의 이러한 제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엔지니어들과의 교류는 향후 ‘by GRAY’의 제품 퀄리티를 탁월하게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 화장품 최성규 대표
뉴스타 화장품 최성규 대표
 
‘by GRAY’의 행군에서 화장품 분야에 참여하는 명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동남아시장에 한류화장품의 저력으로 휘날래를 날렸던 ㈜뉴스타 화장품의 최성규 대표이다. “‘by GRAY’의 제품들은 세계최고 명품 이상의 수준과 제형, 비주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오랜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탄생한 앰플과 캡슐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기초 화장품, 향수 제품에 대한 라인업으로 우리만의 기능과 향으로 승부를 할 것입니다. 거기다가 마스크팩, 버블 에센스, 기능성이 강화된  24K 골드 앰플도 이미 개발이 완료돼 지금 한창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 대형브랜드 제품과의 경쟁에도 손색이 없도록 원가도 과감히 투자했습니다. 고급화된 최고의 제품으로 ‘by GRAY’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시장에서 맘껏 발휘하도록 할것입니다.”

더불어 에스엔제이홀딩스는 최근 자회사인 쓰리픽스의 97%의 지분을 인수한 상태다. 쓰리픽스는 현재 마블(MARVEL), 디즈니(Disney), 포니(PONY), 아가타골프(AGATHA GOLF)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콜라보 제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에스엔제이홀딩스는 최근에 ㈜케이엔피트레이딩의 70% 지분을 확보하고 비방트(VIVANT)로 상표등록을 해 다양한 콜라보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 쓰리픽스는 현재 각 홈쇼핑에서 적지 않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단 1회의 방송에 수십억 원이 넘는 놀라운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향후 ‘by GRAY’의 의류 기획 및 런칭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송 대표는 과감한 광고,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결국, 명품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제품 브랜드의 이미지와 제품 자체의 컬리티가 최고가 돼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 대표의 ‘by GRAY’에 향한 사랑과 열정, 이덕노 대표의 글로벌한 시안, 박재홍 대표의 정교함과 최성규 대표의 차별화된 컨셉과 수준 높은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by GRAY’ 탄생은 현재 순항중이다.

‘by GRAY’가 말 그대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탄생하는 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여기에 결합한 면면의 인물들로만 봐도 충분히 그 성공을 예견할 수가 있다. ‘by GRAY’의 세계를 향한  ‘위대한 항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대표·임원들·자회사 대표들과 'by GRAY' 탄생 기념파티.(기업금융대부 김은정 대표, 뉴웨이브엔터테인먼트 신현국 대표, 쓰리픽스 김정욱 대표, ㈜힐튼종합상사&힐튼 양복점 이덕노 대표, 한신클럽 송재영 대표, 뉴스타 화장품 최성규 대표, 비방트 박재홍 대표, 주얼리 디자이너 이선정 이사, 우정아 디자인 실장)
㈜에스엔제이홀딩스 송석대표·임원들·자회사 대표들과 'by GRAY' 탄생 기념파티.
(기업금융대부 김은정 대표, 뉴웨이브엔터테인먼트 신현국 대표, 쓰리픽스 김정욱 대표, ㈜힐튼종합상사&힐튼 양복점 이덕노 대표, 한신클럽 송재영 대표, 뉴스타 화장품 최성규 대표, 비방트 박재홍 대표, 주얼리 디자이너 이선정 이사, 우정아 디자인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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