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보자도 0.1% 상위 트레이더와 동일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초보자도 0.1% 상위 트레이더와 동일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 정희
  • 승인 2020.06.11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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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의 수익률 꾸준히 올리는 ‘카피 트레이딩’의 리더, (주)머니머신 조진오 대표
(주)머니머신 조진오 대표(사진= 이 신 기자)

평범한 사람들에게 주식은 자신의 삶을 꾸릴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일 수 있다. 나이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노동시장에 뛰어들 수 없는 사람, 수억 원으로 부동산에 투자하기 힘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 시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돈을 벌었다”고 말하는 주변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 그래서 주식 시장 자체에 대해 불신도 매우 극심한 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와 투자의 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혼자 책보면서 점점 고수가 되어가는 시대가 아니다.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수없이 많고 또 신종 트레이딩 기법으로 회원들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문가들도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머니머신투자그룹·(주)머니머신 조진오 대표는 현재 소리소문없이 급격하게 투자회원들을 모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월 안정적으로 월 수익률 5%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일이 가능할까? 그러나 그는 주식 투자의 원리를 차분하고 확신에 찬 어조로 설명해주었고, 더 중요한 사실은 그의 말이 계속해서 증명되어왔다는 점이다.

 

거인이 되기 힘들면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주식을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은 ‘나는 언제 고수가 될 수 있을까?’이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그렇게 되기까지 ‘까먹을 돈’이 어느 정도인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의 관점을 바꾸면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린다. 스스로 거인이 되려고 하지 말고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되는 일이다. 
주식 투자에서도 이렇게 관점을 바꾼 사람이 있다. 바로 조진오 대표이다. 그가 만든 주식 투자 기업은 일명 ‘카피(Copy) 트레이딩’이다. 여기에서의 ‘카피’는 말 그대로 ‘복사하기’라는 의미이다. 주식 초보자도 최상위권 트레이더의 투자 기법을 복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추상적인 개념상으로만 그렇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자신의 증권계좌와 최상위권 트레이더의 계좌가 연동되어 있다. 트레이터의 투자 매수, 매도 시점과 금액이 회원 계좌에 동일하게 적용되게 하는 시스템이다. 말 그대로 ‘한 배’를 타는 시스템이다. 트레이더가 이익이 나면 초보자도 동일한 비율로 이익이 나고, 트레이더가 손실이 나면 동일한 비율로 손실이 난다. ‘손실’이라고 하면 겁부터 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겁나서 최선을 다하기는 트레이더도 마찬가지의 심정이다. 그러나 투자 전략에 따라 손실이 거의 나지 않는 방법도 있다. 바로 이것이 조진오 대표의 머리에서 탄생했다.
“실제로 월 5%라고 보면 됩니다. 저희는 100개의 시장 대표 종목을 선정하고 거기에 투자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손해가 나는 종목은 1~2종목에 불과하고 극히 이례적인 상황일 뿐이죠. 나머지 99개~99개의 종목에서 이익을 얻기 때문에 손실이 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형 증권사의 한 애널리스트가 하루에 10개 정도의 종목을 커버하지만, 저희는 매일 100개의 종목을 커버하고 리포트를 만들어 냅니다. 물론 대형 증권사의 경우 1,000억 단위로 굴리고, 우리는 30억 단위로 굴리기 때문에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굴리는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수익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50억을 굴리던, 30억을 굴리든 회원들에게 수익이 생기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수익률이 5%이고 왜 하루에 투자하는 돈이 30억  원일까. 여기에도 조진오 대표의 치밀하고 신중한 투자철학이 묻어 있다. 특히 그는 ‘손절매를 매우 싫어한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대개의 주식전문가가 ‘손절매를 빨리해야 한다’, ‘손절매를 하지 못해 망한다’라고 주장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이야기다.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과 공식제휴
“기본적인 이야기이기는 하겠지만, 빨리 손절해서 더 큰 손실을 막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해도 결국 손해 보는 것은 손해 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리스크를 극대화해서 무작정 투자해 놓고 손절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안정적인 종목에 저렴하게 들어가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설사 리스크가 생겨도 그것을 커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리스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계산되지 않은 리스크’가 중요합니다. 사전에 리스크를 염두에 두고 대안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국가 대표 100종목에서 적은 수익을 올리기 시작하면 사실 한 달에 5%도 보수적으로 잡은 것에 불과합니다.”
실제 월 5%의 수익은 다른 투자회사가 제시하는 것보다는 적은 편이다. 어떤 곳은 10%, 많은 곳은 20%를 제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설사 30%의 수익이 나도 한번에 망해버리면 매달 5%의 수익률이 더욱 안전할 수밖에 없다.
현재 머니머신투자그룹·(주)머니머신은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과 공식제휴. 그간 어려웠던 계좌개설과 매매교육까지도 편리하게 진행되고, 개설 및 교육을 스마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승인한 ㈜머니머신 R&D센터를 설립해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정보인 IR, M&A, MOU, 제3유증, 특허 분석 수집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국핀테크 기업 정회원 인증도 회원들에게 신뢰를 준다. 더불어 법무법인에서 수익률을 공증받기 때문에 회원들은 오로지 수익만 바라보면 되는 일이다. 
그러나 정작 조진오 대표는 하루에 30억 원만 투자한다. 그 이유는 자금이 그 정도밖에 없어서가 아니다. 만약 그 이상의 돈으로 주식 장에 들어가게 되면 이는 기본적으로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시그널을 보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주가 주도 세력들은 압박감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물량을 전부 던져버리게 된다. 이 상황에서는 조진오 대표도 제대로 된 수익률을 올리기 쉽지 않다. 그래서 시장에 최대한 파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거래를 한다. 국대접에 돌멩이 하나 던지면 그릇이 뒤집혀 난장판이 되지만, 강물에 돌멩이 하나 던져봐야 던져진 줄도 모른다. 그 한계 금액이 30억 원이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회원이 투자할 수 있는 최대 금액도 5,000만 원정도이다. 그 이상은 돈을 투자해도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이 책임져 주지는 않는다.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이 좋은 또 하나의 점은 바로 매도매수 시점을 정확하게 지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회사의 경우 문자로 이러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회원들이 그 문자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직장인은 회의 중일 수도 있고, 또 트레이더만 해도 식사 중에 그 문자를  못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최고급 정보를 던져주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카피 트레이딩 시스템은 별도의 문자도 없이 동시에 연동되기 때문에 이렇게 타이밍을 놓칠 일이 전혀 없습니다.”


힘든 선택으로 만들어 놓은 최적의 시스템

㈜머니머신 사무실 (사진= 이 신 기자)

이렇게 완벽하게 연동되는 시스템이다 보니 처음에는 투자자들이 매일 매일 수익을 보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는 아예 매일 체크를 해보지도 않는다. 어차피 몇 주 지나면 수익이 생길 것이 뻔하기 때문에 굳이 볼 필요도 없다는 것. 거기다가 중간에 현금을 찾거나 연동을 그만두는 일도 매우 자유롭다. 그저 클릭 한 번이면 카피 시스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투자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일단 조진오 대표와 함께 카피 트레이딩을 한 사람이라면 이탈을 거의 하지 않는다. 상위 0.1%의 트레이더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박차고 나갈 이유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정도를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직원들이 1,000만 원 이상 버신 분들과 전부 다 통화도 했고 리스트도 받아보았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힘든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 역시 매우 뿌듯했습니다. 향후 이렇게 돈을 벌어본 분이 다른 회원들을 소개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직접 통장으로 인증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신뢰이자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조진오 대표가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20대부터였다.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출신인 그는 학교 공부를 하면서 주식 동아리에서 공부했고, 도서관에서 주식 분야에 있는 책은 거의 다 읽었을 정도. 그 이후 금융 분야까지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투자철학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또 유튜브 초창기 시절에 자신의 주식 노하우를 무료로 전파해 유튜브 200만 뷰, 블로그 100만 뷰, 페이스북 8천 명의 친구가 생겼다. 
“저희 회사의 탄생은 2018년 6월이고, 법인전환은 2019년 5월입니다. 회사의 이력만 보면 얼마 되지 않지만, 그간의 대학 시절부터 해왔던 이론공부와 실전경험이 저희를 빠르게 성장시켰습니다. 처음에는 9평의 사무실에서 시작했고 1년 만에 60평 규모의 사무실에 직원만 25명이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200평 규모의 사무실로 옮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회원이 주식을 통해서 성공하는 인생을 경험했으면 합니다.”
조 대표의 개인적인 인생철학은 ‘Easy choice is hard life, Hard choice is easy life(쉬운 선택을 하면 힘든 인생을 살게 되고, 힘든 선택을 하게 되면 쉬운 인생을 살 수 있다)’이다. 그만큼 그는 인생의 매 순간 힘든 선택을 하면서 오늘의 자리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이제 그가 힘든 선택을 해서 만들어 놓은 카피 트레이딩이라는 ‘거인의 시스템’에 주식 개미들이 올라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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