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벤처 1세대 청년 정책 리더십 ‘내오’를 만나다
보수진보라는 낡은 틀 버리고 새로운 그림 그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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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보라는 낡은 틀 버리고 새로운 그림 그리고자
지난 2월 27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의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한국당 입당으로 정치권으로 처음 진입한 뒤 단 40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당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됐던 2차 남북정상회담이 결렬됐지만, 문 대통령은 흔들림 없이 ‘신(新) 한반도 체제’를 이끌어 나갈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회담 결렬 다음 날일 삼일절 기념사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는 많은 고비를 넘어야 확고해질 것입니다. ...
여야 5당의 원내대표가 지난 12월 15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비례대표 확대 및 비례‧지역구 의석비율, 의원 정수, 지역구 의원선출 방식 등에 대해서는 정개특위에서 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각 당 의원들은 정개특위 제...
최근 이재명 지사를 둘러싼 민주당 내 권력 투쟁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재명 지사의 ‘혜경궁 김씨’의 문제는 ‘친문과 반문’의 대립 상황을 악화시키면서 민주당을 권력 투쟁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는 분석이다. 물론 또 다른 일부에서는...
중남미 지역에서 새로운 스트롱맨들의 경쟁에 시작된다. ‘좌파 트럼프’로 불리는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AMLOㆍ암로)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의 임기가 올해 12월 1일부터 시작되고, 한 달 뒤 ‘우파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
김병준 비대위 체제가 출범한 지도 무려 4개월이 지났다. 애초 김 위원장은 인적 쇄신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보수의 가치를 만들겠다고 장담했다. 하지만 그 진행 과정은 지지부진해 보인다는 평가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간 전국 당협위원장들의 일괄 사태 의...
지방의회는 지역민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환경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지방분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국가적 과제로 추진하고 있어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지방 의회에 갖고 있는 생각은 좋지 않다. 그간 의회의 중...
공평, 공정, 공개 원칙으로 환골탈태하는 해남군
사진=충남도청 제공 “대한민국에 커다란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 위기는 제2의 임진왜란, 제2의 병자호란, 제2의 한일합방보다 더 큰 위기입니다. 제가 도지사에 출마한 것은 바로 이러한 거대한 위기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충남이 이 위기를 선도적으로...
지난 8월 25일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취임을 한 후 그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그간 국회는 비타협과 대립으로 극단을 치달아 오면서 민생을 외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야당은 그렇다치더라도 이제 여당이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따라서 향후 정국 운영...
밀양에서 태어나 밀양시장이 꿈인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훗날 어른이 되어 드디어 자신의 꿈을 두 번씩이나 이뤘다.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재선된 박일호 밀양시장의 이야기다. 그는 민주당 바람이 거셌던 지난 선거에서 한국당으로 출마해 선거에서 이긴...
4선의 경륜있는 정치인인 민주당 설훈 의원이 최고위원에 도전한다. 오는 25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최고의원에 출마한 사람은 모두 6명. 그 중에서 4선은 설훈 의원이 유일하다. 따라서 초재선, 혹은 3선 의원들 가운데에서 균형추를 잡...
경북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에서 2곳에 불과한 야당 도지사 중 한명이다. 지난 6·13 지방 선거에서 야당이 참패한 결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선거결과는 선거결과이고 도정은 도정이다. 현재 이철우 지사는 전방위적인 ‘경북 살리기’ 정책을 펼치고 있다. 무...
“현 정부 성공 위해, 나라 경제 살리기 위해 경제전문 당 대표 필요”
민선 4기 마무리하는 김용락 계룡시 의회의장
6·13지방선거에서 4선 진기록 세운 최홍묵 계룡시장 당선자
6·13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 자리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호남지역의 민주당 강세는 이제는 익숙한 사실이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63) 후보는 77.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의혹의 여지가 없는 완승이다. 하지만 전남지사 자리는 이낙연 총...
경기도 양평군은 공기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곳이다. 지역 곳곳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은 물론 양평을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외지인들에게 매력을 뽐내고 있다. 군민도 자랑스러워할 만한 친환경농업 최고봉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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