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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도 봉사로 마무리 할 겁니다.”
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한 희생과 봉사의 아이콘 “남은 인생도 봉사로 마무리 할 겁니다.” 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한 희생과 봉사의 아이콘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 회장(단양 지크린 대표) 이웃사랑과 나눔운동으로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한 인물이 있어 화제이다. 지역사회 활성화사업, 지구촌나눔운동 등의 기여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 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새마을회 회장으로 행정기관과도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협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양 지크린 대표이기도 하며 현재도 평생을 봉사로 보내고 있다. 남은 여생도 봉사로 삶을 마무리하겠다고 하는 시대의 아이콘이다. 그의 회사는 취약계층의 물탱크 소독과 청소, 독거노인들 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그가 이런 일을 하게 된 배경에는 35년의 공직생활을 통한 서민들의 삶에 대한 이해가 있었다. 희생과 보람의 인생 여정 그는 2022년 올해,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오
2023.02.08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