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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밤하늘의 주인공, 인텔 ‘슈팅스타’ 드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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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밤하늘의 주인공, 인텔 ‘슈팅스타’ 드론 쇼

향후 관련 산업 커질 듯, 플랫폼 경쟁 시작 이번 평창 동계올립픽에서는 최첨단 ICT 기술이 총동원됐다. 전 세계 최초로 계회식 및 폐회식, 그리고 쇼트트랙 경기가 UHD 고화질 방송으로 중계되는가 하면 5G 서비스 역시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여기에 경기장과 선수촌 등 올림픽 기반 시설 곳곳에 총 85개의 로봇이 투입, 교통안내, 관광정보 등을 안내했다. 또 ICT체험장에서는 봅슬레이와 스노보드 등의 종목에 대한 VR시뮬레이터 가상 체험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구경거리를 보여준 것은 바로 인텔의 드론쇼였다. 각각 1213대와 300대의 드론이 개회식과 폐막식의 밤하늘에 날아올라 장관을 연출했다. 하늘 위에서 반짝이는 수호랑과 오륜 마크를 본 많은 관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다. 일부 관람객들은 “드론으로 저러한 형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는다”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세계 최고 드론 비행기술 확보이번 드론 쇼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인텔(인텔코

2018.03.08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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