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에너지의 함정을 탈출해 청정 지구를 건설하다
화학에너지의 함정을 탈출해 청정 지구를 건설하다
  • 김준현
  • 승인 2019.11.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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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발명자·지적재산권자)/자회사㈜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
기술의 발달은 인류 문명 발전을 이룩했지만 자연환경을 파괴했다. 석탄과 석유 등 화학에너지는 인간의 생활을 풍족하게 만들었지만 지구를 위협했다. 이제 자연으로 돌아가는 에너지를 찾아야 한다. 에너지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기술력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에는 클린에너지유한회사 ㈜대한클린에너지가 있다. 물질전환에 의한 화석에너지물질 순환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폐플라스틱 처리방법 및 그 장치, 청정 대체에너지 수소의 생산 방법 및 그 장치를 개발한 김영목 지적재산권자와 이 발명을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비영리 “공공의 비상업적 사용의 경우”로 실시하는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를 만났다.
 
(유)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右)와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左)가 인터뷰를 하기 앞서 나란히 앉아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준현 기자)
(유)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右)와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左)가 인터뷰를 하기 앞서 나란히 앉아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준현 기자)
 
전기 에너지의 편리성, 하지만 어두운 이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석유산업은 빠른 속도로 발달했다. 최근에야 문제로 떠오른 플라스틱도 이때부터 사용량이 급격히 늘었다. C6H6(벤젠), C2H4(에틸렌) 물질을 C6H5CHCH2(스틸렌모노머)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이 개발돼 인간은 풍요롭지만 이기적인 존재가 되었다. 자원을 마구잡이로 사용해 고갈 직전에 처했고 매일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소각하며 다이옥신이 배출된다. 자동차의 매연, 화력발전소에서 내뿜는 각종 유해가스 등은 환경을 해치고 있다. 지구 기후의 변화, 토양오염, 수질오염, 해양오염, 오존층 파괴, 남북극 대륙과 고산지대 만년설의 해빙 등이 지구에 사는 생명체 전체를 멸종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1985년 G7 정상들은 ‘오존층 보호를 위한 비엔나 협약’, 1992년 같은 취지의 ‘기후 변화에 관한 국제연합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재욱 대표는 “선진국의 주도하에 이산화탄소(CO2), 메탄가스, 프레온가스(CFC-11, CFC-12, CFC-115) 등을 제한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대체기술, 대체장비, 대체방법, 대체물질 등 환경재앙에 대처하는 환경신기술 개발이 시작됐다”라며 “클린에너지 유한회사와 ㈜대한클린에너지는 자구에 재앙이 닥치지 않도록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실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세계가 놀란 국제출원 기술
김영목 발명가와 김대건 발명가는 지난 2008년 11월 ‘폐플라스틱 처리방법 및 그 장치’를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지정국으로 국제출원했다. 이어 2010년 10월 12일 세계지적재산소유권기구(WIPO)에 WO 2009/048312 A1 IPC국제표준분류기호 : B29B 17/00(2006.01)를 받아 지적재산권으로 등록했다. 대응출원으로 ‘청정 대체에너지 수소의 생산방법 및 그 장치’를 출원했다. 모두 융합기술로서 창조과학이다. 
 
유한회사 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는 발명자인 동시에 지적재산권자이다. (사진=김준현 기자)
유한회사 클린에너지 김영목 대표는 발명자인 동시에 지적재산권자이다. (사진=김준현 기자)


김영목 발명자는 “폐플라스틱 처리방법 및 그 장치 기술은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의 화학물질로부터 물질구성 성분들을 회수하여 지구와 생물계에 유익하고 무해한 물질로 전환시키는 기술이다. 특히 지구기후변화의 주범인 다이옥신 등 유해가스 및 유독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재생 가능한 물질로 전환, 회수하며 그 부산물로 수소를 얻는 기술이다”라며 순환 회수된 RESIN은 생활필수품인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데 재사용한다. “완전폐기해야 하는 무연탄, 나무, 핵폐기물 등의 폐기물은 진공의 고온에 의한 원소분해로 최종처리한다. 이 모든 과정도 유해가스 및 유독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산소와 자원의 고갈을 막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주식회사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가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준현 기자)
주식회사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가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진=김준현 기자)

김 발명자는 “청정 대체에너지 수소의 생산방법 및 그 장치 기술은 화석에너지나 원자력을 이용하지 않고 수소(H2)를 발생하는 기술이다. 플라스틱 볼이 무질서 운동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고열을 이용하여 H2O를 폭발시켜 수소(H2)가 나오는 원리이다”라며 “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수증기의 압력으로 터어빈을 가동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기존의 화력발전의 화석연료 사용과 원자력발전의 핵연료의 대체물질 및 대체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기술로 자동차 엔진을 제작하여 자동차에 장착한다면 즉시 생산되는 무공해 클린에너지 수소(H2)가스를 동력원으로 하여 전기를 생산하여 자동차를 움직이고, 전기의 생산 과정에서 머플러를 통하여 배출되는 맑은 물과 O2 gas는 자연에 환원한다. 
나아가 무공해 클린에너지에 생성된 신에너지 수소(H2)가스를 수소 전기차에 사용한다면 현재의 신재생에너지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이 가져오는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 

연료로 병든 지구, 연료로 구해야 한다 
“화석에너지가 고갈되고 산소가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온난화 현상으로 환경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친환경적으로 경제성이 탁월한 에너지 생산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려 있습니다. 다이옥신과 자동차의 매연, 화력발전소에서 내뿜는 각종 유해가스의 발생을 근절해야 합니다. 자연과 환경이 심각한 손해를 입지 않고 인간, 동물, 식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발명을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비영리 “공공의 비상업적 사용의 경우”로 실시하는 자회사 ㈜대한클린에너지 이재욱 대표는 “전 세계 모든 국가는 책무에 따라 자동차, 선박, 항공기 등 화석연료를 사용해 동력을 얻는 엔진을 바꿔야 한다. 수소 연료로 움직일 수 있는 엔진을 개발해야 한다”라며 “기후변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등의 유해가스 또는 물질로부터 안전하게 지구를 지켜야 한다. 친환경 녹색기술 시대가 도래했다”라고 강조했다. 
 
공익재단법인 클린에너지 전직원이 함께했다. (사진=김준현 기자)
공익재단법인 클린에너지 전직원이 함께했다. (사진=김준현 기자)

‘폐플라스틱 처리방법 및 그 장치’와 ‘청정 대체에너지 수소의 생산방법 및 그 장치’는 통상실시권 설정계약에 의한 보상으로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세계 모든 국가와 통상실시권을 맺고 관리 운영을 하거나, 해당 국가가 자금을 직접 투자해 사업할 수 있다. 국내에 투자한다면 자본가는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통상실시권 계약을 한다. 이후 전기료가 발생하면 수금하여 클린에너지로 보낸다. 클린에너지는 이 전기료의 30%를 임금 및 상여금 그리고 모든 제반경비 등 관리 운영자의 운영비로 지불한다. 클린에너지가 세금도 부담한다. 이 대표는 “인간에 의하여 만들어진 재앙 즉 기후변화의 역효과를 근절하여 평화롭고 안락한 인류의 생활을 영위하는 기술의 실행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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