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0 15:24 (토)
우목 낚시터, 전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낚시터로 중층 낚시 메카
우목 낚시터, 전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낚시터로 중층 낚시 메카
  • 유미라
  • 승인 2023.02.23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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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목 낚시터
우목 낚시터

 

최근에는 캠핑 인구도 많이 늘어나면서 캠핑+낚시가 하나의 트렌드처럼 돼가고 있다. 캠핑 인구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여기에 낚시가 더해지면서 한국인의 새로운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아가 이런 경향에 힙입어 낚시는 이제 하나의 거대 한 산업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당연히 1차 산업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낚시터, 낚시 도구 생산업체, 유통업체가 있으며, 소규모 낚시 매방은 전국에 걸쳐 약 5천여 개가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대략 80~100만 명 정도가 낚시 동호인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양수산부의 조사에 의하면 2024년까지 1,012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낚시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우목 낚시터는 공주시와 청양군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는 12만 평의 계곡형 저수지로 맑은 공기와 맑은 수질, 오염원이 없는 주변 환경이 매력적인 낚시터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어자원이 많고 수량이 풍부한 저수지로 널리 알려져 있고 주변 수려한 경관과 볼거리가 많다. 수심이 깊은편이라 바닥 낚시보다는 중층 내림 낚시를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Q. 어떤 차별화로 경영을 하고 계신지요

공주 우목낚시터 전유일 대표
공주 우목낚시터 전유일 대표

전유일 대표는 공주에서도 생활체육처럼 전 국민이 편하게 즐기는 낚시터를 만들어 생활체육협회와 협회장배 낚시대회를 만들어 놓았다그래서 건전한 가족적인 생활체육으로 발전시켰다. 내가 가져온 것은 내가 가져간다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쓰레기문제를 해결했다돈만 벌려고 하지않고 고객에게 정당하게 해주고 받을 것만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설정하였다. 언젠가 일본 낚시터를 방문했을때 약 30여 명이 방금까지 낚시를 하였다는데 전혀 낚시를 하였다는 흔적이 안보였다. 낚시가 끝나면 완전무결하게 청소를 하고 떠나는 문화가 형성되었다고 한다. 이유를 알아보니 일본은 낚시를 생활체육으로 묶어놓았다 한다. 우리도 좋은 것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여 시행하고 있다.

낚시 회원님들의 청소뿐만 아니라 담당기관에서는 낚시터에 물고기가 부족하면 채워준다우목 낚시터의 경우도 예전에는 금토일 3일 동안이면 80킬로그램 마대자루가 40여개 나오던 곳이었습니다. 저의 슬로건인 천대받지 않는 낚시인들이 되자 인데 그런 경영 마인드를 도입한 후 지금은 전국 최고의 낚시터임을 자부하면서 꾸준히 관리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Q. 그간 성장세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매출이 오르는 과정에 코로나19가 터졌습니다. 솔직히 현상유지를 하면서 버티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시장 배, 협회장배 등 대회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미뤄오다 올 하반기부터 다시 추진을 가동하고 있습니. 고기를 못 잡더라도 어느 시기가 되면 좋아 질것입니다. 코로나 이전 대회를 준비할 때 일본의 많은 낚시 애호가들도 참여하기로 하였었습니다. 해 협회장배 대회부터 시작 할 것입니다. 우목낚시터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형제간에 만나서 함께 어울리는 가정처럼 생활형 낚시터로 만들 것입니다.

 

Q. 향후 계획은

우목 낚시터가 왜 이런 대회를 하려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공주시장 배 낚시대회를 통하여 백제문화제와 불우이웃돕기 행사등 각 낚시 클럽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배 전국대회를 개최 할것입니다. 코로나가 풀리면 주변 환경도 달라져서 호응이 많아 질것입니다. 2023년 중반쯤 가면 공주에 이런 낚시터가 있다니 하고 큰 반항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준비는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이면 대회장으로 충분합니다. 400백 명까지 수용가능합니다대회는 경기장안에서만 해도 충분합니다. 개발을 못하는 보전지역이지만 법 테두리에서 더 확대시키려고 농어촌공사와 협의중입니다. 우목낚시터는 모형이 대한민국 지도처럼 되어있습니다. 최익현사당이 있는 모덕사나 청양시에서도 적극 돕기로 하였습니다.

 

Q. 낚시산업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시너지 효과는?

시너지 효과는 대단 할 것입니다. 돈으로 치면 몇 조원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낚시산업에많이 투자를 안 합니. 한때 낚시 인구가 100 만명에 육박했었다. 낚싯대도 그러하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도 일본과 중국으로 간. 중국에서 만들어도 일본으로 간다. 일본 낚싯대가 좋다고 하여 주문해도 6개월 이상 걸린다. 낚시 장비를 만들면 일본이 모두 구매해버리기에 구입이 힘든 것이다.

1년에 낚시 장비 비용으로 8000천 억에서 1조 원이상 들어간다. 장비 구입비가 너무 비싸기에 낚시인구 늘리는데도 문제점이 많다. 일제 장비가 최고가가 2-3억 하는 대나무로 만든 15대로 구성되어진 낚싯대가 있다. 인 것도 낚싯대 비용이 1500만원 간다. 최고 비싼 것이 5억원 하는 낚싯대도 있다. 보통 우리나라 낚시장비는 15개 셋트로 1천만 원정도 한다. 우리나라 낚싯대 만드는 기술이 최고이다. 일본 사람들이 감탄을 하는데 그 이유는 피라미 소굴에서 붕어를 잡아 올리기 때문이다. 그 기술은 낚시 기술도 있지만 낚시 장비도 잘 만들기 때문이다. 더 활성화를 위해서는 체육회에 들어가야 한다. 그 일환으로 몇 년 전 국회에서 세미나를 크게 하였다. 낚시 인구를 87만 명으로 해서 국회에 올렸었으나 경쟁적으로 서로를 깍아 내리는 못된 양상으로 인하여 국회에서도 혼란을 겪고 우후죽순 경쟁하기에 국회에서도 대표성을 표방한 단체로 요청하였으나 부응하지 못하여 체육회등록을 못하였다.

우선 건전한 마음의 수양에 상당히 좋습니다. 산에 오르는 사람들은 좋은 공기도 마시고 정신 수양에도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낚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찌를 던지고 가만히 앉아 있는 그 시간이 흥미진진한 것은 물론이고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정화됩니다. 실제 영국에서는 범죄자들이 출소하면 낚시를 심리치료에 활용하기도 합니다또 물고기를 낚는 그 순간 쾌감을 느끼면서 자신의 손으로 무엇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을 알게 되고, 다른 일상의 생활 속에서도 이런 성취감을 위해 조금씩 노력할 수 있게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일반인의 취미 생활과 마음 수양, 그리고 건강에도 매우 좋은 것이 바로 낚시라고볼 수 있습니다.” 

낚시를 하는 최고의 이유이자 시너지 효과는 스트레스푸는데 최고이고 가족단위 참여도 좋고 여성 참여를 증가시킬 수 있고 고기를 못 잡아도 기분전환 하는데 최고이기 때문이다.

 

Q. 낚시산업의 시장성과 향후 비젼에 대해서...

 

향후 낚시산업은 활성화 될것이 확실하다. 자식들에게까지 대물림을 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아 나갈 것이다.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하고 월급을 주어서 관리를 맡겨야하며 관리를 잘하면 활성화되고 발전할 것이우리 국민들이 낚시를 하여 고기를 잡아도 가져가지 말아야한다. 물고기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고기가 많이 줄었다. 물고기가 없다. 30-40리 잡을려면 종일 걸린다. 그 이유는 배스와 블르길의 개체 수 증가로 인한 토종붕어들이 초토화되었기 때문이다. 전국 저수지에 블르길과 배스가 없는 곳이 없다. 개체 수를 줄이는 방법은 불르길 낚시대회를 개최해야한다동남아시아에 수출을 해야 한다.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에서는 젓갈로 먹는데 잡아서 수출을 해야한다. 그 나라에서는 국과 김치 등에 넎어서 먹는다. 소금만으로 간이 가능하다.

 

Q. 사업현장에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와 아울러 기억에 남은 손님도 함께

 

가장 힘든 때는 여기서 처음 시작 할 때이다. 이 낚시터가 쓰레기 산이었고 동네의 협조도 없었다. 2년간 쓰레기만 치웠다. 이후에 누나 친구도 도와주고 해서 극복하였. 처음 시작할 때 공무원 욕을 하고 있는데 2명이 찾아 와서 저희가 청양군 담당 공무원입니다 라고 하면서 모덕사에서 우리를 협조해주라고 해서 왔다고 하였다. 그 이후 동네에서도 많이 협조하고 함께 공생을 하고 있다.

 

Q.기업의사회적공헌(CSR)에대한철학이있으시면한말씀

 

나는 낚시로 살다가 죽을 것이다. 죽어서도 정말 좋은 낚시터를 만들어 놓고 죽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싶다. 을 벌어도 혼자 안 쓸 것이다. 누나 죽고 나면 신경 쓸 사람도 없다. 내가 쓸 것 조금 쓰고 사회에 환원 할 것이다자식 둘 있는데 그만 고생하고 용돈 드릴테니 놀러 다니라고한다. 자식에게도 물려주지 않을 것이다. 이번 대회 후에도 공주시에 적지만어려운 학생들이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였다.

 

Q. 우목 낚시터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충청남도 공주 우목저수지는 대한민국 중층 낚시의 메카이다.

 

전국에서 가장 편안한 안전한 낚시터이다.

낚시터를 중심으로 15분에서 20분 거리에는 최익현선생 사당이 있는 모덕사가 있고 공주산성이 있으며 먹거리촌이 있고 한옥촌과 마곡사와 40분 거리에는 출렁다리가 있는 예당도 근접한 최고의 낚시공원과 관광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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