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자 정신으로 반려동물 사업을 확장한 미다스의 손, 펫스티벌
펫스티벌 오픈과 생식사료 생산으로 고품격 시장 연 유영만 대표 하루 종일 회사 업무에 시달리다 집으로 돌아오면 반려견은 반갑게 맞이한다. 잠깐 외출했다가 돌아와도 반려견은 모처럼 본 것처럼 주인을 바라보며 꼬리를 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반려견이 치유해주는 세상. 우리는 반려견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생각에 너도나도 반려견 사업을 시작하고 대기업까지 가속도를 내며 진출했다. 이 같은 열풍을 20여 년 전 정확히 예측한 주인공이 있다. 최근 펫스티벌을 오픈한 ㈜세일펫 유영만 대표다. 반려견 사업 절대 만만치 않다“돈만 보고 반려견 사업에 뛰어든다면 오래 하지 못합니다. 공간만 있고 강아지 용품을 가져다 놓으면 저절로 팔린다는 오산은 접어야 해요. 오히려 동물 학대 등 나쁜 방향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올해 애견 호텔에서 언론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작은 개가 큰 개에게 물려 목숨을 잃은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수칙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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