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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38 (수) 로그인회원가입

“거대한 선진국인 한국과 잠재력을 가진 인도네시아가 서로 교류하며 함께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행사 참여로 방한 수라바야 국립대학(UNESA) 아지자 부총장 올해는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수교를 맺은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세월 동안 두 나라는 외교, 경제, 사회, 문화, 보건, 교육 및 관광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조해왔다. 특히 2021년의 양국 교역액은 18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도의 130억 달러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의 한류는 그 끝을 모를 정도로 폭풍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K-웨이브’를 넘어 ‘K-쓰나미’가 될 정도라는 것. 이러한 양국 간의 우호적인 분위기 아래, 지난 5월 26일에는 ‘한국ㆍ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교육문화 교류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 파크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한 인도네시아 간디 술리스티얀토 수헤르만 대사를 비롯해 세경대 심윤숙 총장, 숭실대 신요한 부총장, 백석대 이경직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 중에 유

2023.07.12 4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