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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기욱 위원장 - 2017년 05월호

300만 도민의 민생 파수꾼 ‘경북도의회’광역의회가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자율성 부여해야 풀뿌리 민주주의의 25년 역사를 이어 온 지방자치 시대가 봄꽃처럼 만개했다. 어느새 장성한 청년의 나이만큼이나 지방자치 의회의 역할 역시 성장한 것이 사실이나, 아직까지 지방자치의 길은 요원하기만 하다.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표방하며 300만 도민의 민생 파수꾼으로서 개도 700주년, 신도청 시대를 맞고 있는 경북도의회(기획경제위원장 도기욱)의 현안을 통해 지방자치의 산적한 과제와 해법을 만나본다. 지방의회의 독립적 기능 강화 필요“지방의회가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자율을 부여하는 독립이 필요하다”​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도기욱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적 기능 강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행정학 석사, 정치학 박사를 수료한 도기욱 위원장은 제9대에 이어 현 10대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재선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

2017.05.18 6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