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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3:47 (화) 로그인회원가입

“관습의 틀을 깨고, 억압된 사고에 저항하는 독창적 예술을 선보이겠습니다”

6월, 아트불 청담갤러리에서 초대전 끝낸 엄태림 작가 he is...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졸업(MFA) 한양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 졸업(BENG) 석사논문: <다원문화의 아이콘을 통한 혼성 공간> 초등학교 3~4학년 미술교과서(천재교육)와 지도서에 2점(추상수채화)기재 개인초대전 15회 개인부스초대전 9회 그룹전 135회 어떤 면에서 봤을 때 미술은 ‘문양’의 조합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다양한 배경과 주요 피사체, 주변 사물 등이 있지만, 개별적인 요소로 따지면 그 모든 것이 ‘문양’이라고 요약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러한 문양이라는 것은 현대 첨단기술 사회에서는 ‘아이콘’으로 형상화될 수 있다. 이 아이콘은 전체를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으로서, 대표성과 개별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회화의 주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이렇듯, 현대 미술을 ‘문양과 아이콘의 혼성공간’이라는 인식 아래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지난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3.07.19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