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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6:14 (목) 로그인회원가입

“국가산업발전의 초석, 건설 엔지니어링의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녹색기술공사 권영국 대표 사진촬영: 송요기 기자 여러 산업 중에서도 엔지니어링 산업은 그 영역이 매우 넓고 다채롭다. 일단 ‘기술’과 관련된 분야라면 대부분 ‘엔지니어링 산업’이라고 칭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건설 및 토목 엔지니어링은 각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국토 발전과 국민들의 삶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엔지어링협회 주관으로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제16회 2019 엔니어링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충북 옥천에서 ㈜녹색기술공사를 경영하는 권영국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권영국 대표는 지난 40년간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일을 해왔으며 해외에서 6년 정도를 거주하며 대한민국의 건설 엔지니어링 기술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충북지회장이기도 한 권 대표를 만나, 국내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초심 잃지 않고 걸어온 40년 세월 “

2019.11.30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