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무역] 해외시장 진출만이 중소기업들 새로운 돌파구...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 제한 움직임에 각부처들 몸부림 상반기 우리나라의 수출입은 중국, 유로존 등 글로벌 주요국가들의 제조업 경기둔화, 미국 무역분쟁, 블랙시트등 정책 불확실성 확대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해 수출은 전년 비해 -8.42% 감소한 2,717억 달러를 기록했다. G20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전쟁 휴전에 합의했지만 언제든 원점으로 돌아올 수 있어 불확실성이 단기간에 해소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아울러 최근 일본의 한국 대상 수출규제가 이어지면서 수출은 지속적 악화가 계속될것이란 전망가운데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내수 시장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계의 새로운 돌파구가 바로 해외 시장 진출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구로공단은 한국 수출이 태동한 곳이다. 지금도 1만 1863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14만 5846명의 근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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