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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52 (화) 로그인회원가입

국민의 힘은 정말로 소멸의 길을 걸을까?

Polics ‘내란 수괴’로 인한 사오분열 극우 파시즘 정당으로의 변화 이번 내란 계엄 사태를 거치면서 국민의힘에는 여러 새로운 이름과 별명이 붙었다. ‘국민의 적’, ‘내란의 힘’, ‘내란 공범당’이 대표적이다. 1차 탄핵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105명의 국회의원의 얼굴은 영원히 박제되어 버리고 말았다. 심지어 2차 탄핵 표결에도 무려 85명의 국회의원이 탄핵 반대에 표를 던졌다. 이러한 모습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심정은 참담했다. 204명이 찬성하여 겨우 탄핵을 할 수 있었지만, 여전히 국민의힘 소속 85명의 국회의원들이 탄핵에 반대했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말았다. 실제로 탄핵 과정에서 많은 지역구 사무실 앞에는 근조 화환이 도착했고, 국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청년들은 “삼가 고당의 명복을 빈다”라며 국민의힘 장례식까지 치르고 있다. 향후 국민의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내란 수괴’로 인한 사오분열 “태풍이 휩쓸고 가 모든 것이 해체된 상태.” 이는 12월 16일 &l

2024.12.31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