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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5:34 (목) 로그인회원가입

“기존과는 다른 창업의 성공방정식, 직원 1인당 매출 30억”

이든인터네셔널 김영민 대표 사진촬영: 정하연 기자 29살에 창업을 해 회사 설립 만 2년 만에 100억 원의 매출을 이뤄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거기다 가족이 관련 분야에 근무하거나 회사를 운영하는 것도 전혀 아니고, 직장생활 경력도 겨우 4년 반에 불과하다면? 더더욱 쉽지 않은 일이다. 31살이면 남자의 경우 이제 입사한 지 별로 되지 않은 사회 초년병으로 활약할 나이다. 쉽지 않은 이 일을 해낸 사람이 바로 이든인터네셔널(이하 ‘이든’)의 김영민 대표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이 회사의 직원은 단 3명. 도대체 무슨 일을 어떻게 하길래 직원 1인당 매출액이 30억 원이 넘는 것일까? 이런 대단한 성과는 정부에서도 인정했다. 이든의 김영민 대표는 제56회 무역의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7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한 젊은이의 패기만만한 사업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이든인터네셔널 김영민 대표 (사진=정하연 기자) 사업에 대한 꿈 김영민 대표의 비즈니

2020.01.08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