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설마 진상골퍼? 골프 최악의 에티켓 유형
나는 매너골프를 하고 있을까? 최근 수천 명의 골퍼를 대상으로 그들이 직접 경험한 사상 최악의 골프 에티켓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7개로 추린 최악의 골프 에티켓을 공개한다. ① 머물렀던 자리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볼 마크와 디보트 정리를 제때 하지 않는 것은 비매너다. 하지만 더 최악의 경우는 라운드 중인 골퍼가 깊은 벙커에서 벽을 타서 나오더니 벙커벽과 안의 모래가 엉망이 되었음에도 고무래 한번 쳐다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퍼트를 실패한 후 자신의 분을 이기지 못해 퍼터로 그린을 내려찍는 것을 봤다고 한다 ② 필드 위의 주먹다짐 응답 중 유독 라운드를 하다가 주먹다짐 싸움으로 번진 이야기도 많았다. 대부분 사건의 발단은 한 팀의 볼이 다른 한 팀을 향했을 때 발생한다고 한다. ③ 여기는 해수욕장이 아닙니다. 노출 주의보! 골프장 드레스코드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 느슨해지고 있다. 아무리 드레스코드가 변했다고 한들 ‘정도’라는 것이 있다. 한 응답자에 의하면 브이V넥의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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