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전북, 지역산업육성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잼버리 사태 딛고 훌쩍 도 약해 다시 미래로 향한다”
민선 8기 김관영 전북도지사 지난 2022년 7월부터 민선 8기 전라북도 도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관영 지사가 최근 ‘잼버리 사태’라는 큰 파도를 만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거침없이 내딛고 있다. 최근 김 지사는 이른바 ‘전북 책임론’에 대해서는 거세게 반발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전북도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은 ‘2023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는 점이다. 그간 전북도의 공무원과 김 지사가 얼마나 열심히 일해왔는지를 보여주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번 잼버리 사태는 워낙 그 이슈의 폭발력이 컸을 뿐만 아니라 ‘국격’과도 관련이 있었던 문제라 쉽사리 넘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수많은 국정감사가 쌓여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현재 전북도 공무원과 전 전국 도민들은 김관영 전북지사와 함께 다시 의연한 자세로 도정을 바로잡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2023.09.26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