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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1:27 (화) 로그인회원가입

더욱 체계적인 체육회 운영, 인프라가 강한 동작구를 위해 임기 내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제4대 동작구체육회 신정택 회장. ㈜영광티엘에스 대표 동작구는 한강을 끼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과거부터 살기 좋고, 활동하기 좋은 생활지역이었다. 이런 지역에서 생활체육은 사람들의 삶을 한층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현 동작구 체육회 신정택 회장은 동작구에서만 30년 동안 체육인으로 살아왔다.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축구, 골프, 마라톤을 하며, 축구는 주 2회, 골프는 월 3~4회 정도 한다. 그간 동작구 등산협회 회장, 동작구 축구회 생활체육 이사, 생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체육회 부회장까지 지낸 후 2022년 12월 회장으로 당선됐다. 한마디로 체육 쪽으로는 ‘준비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동시에 지내다 보니 체육회 활동이 순조롭지 못한 점도 있었다는 것.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체육인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체육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오늘도 체육회 회장의 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해 내고 있다. 파크골프 급성장, 내부 문

2024.03.05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