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맛있고 독특한 떡볶이로 해외 시장과 국내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수들이 창업에 나서는 일은 매우 흔한 일이다. 특히 첨단산업 분야의 기술, 혹은 IT 창업은 오히려 대학교수들이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외식산업, 그 중에서도 분식으로 창업하는 교수는 극히 드물다. 그런데 매우 한국적인 음식이면서도 이제는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떡볶이를 아이템으로 창업한 교수가 있다. 바로 성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안순이 전 교수가 주인공이다. 그녀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절에 (주)안샘(구. 안스쿡)이라는 회사를 설립한 후, 이후 ‘안교수 떡볶이’라는 브랜드로 창업했다. ‘교수가 떡볶이 창업을 한다’라는 점이 참으로 이색적이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녀가 떡볶이를 선택한 것은 깊이있는 시장 조사의 결과이며, 특히 해외 시장을 먼저 타겟으로 잡은 것은 탁월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올해 1, 2호점 오픈에 이어 12월에는 홍대에 3, 호점을 낼 예정이다. 이미 해외 수출은 시작되어 그 전망을 더욱 밝게하고 있다. 안순이 대표로부터 ‘ 전 대학교수의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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