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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3 (수) 로그인회원가입

드림무역 박수경 대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실납세, 앞으로도 합리적 가격과 좋은 품질로 건설 현장의 안전을 지원하겠습니다”

지난 3월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성실납세를 실천한 다수의 기업인이 표창을 받으면서 납세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환기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서장상을 받은 드림무역 박수경 대표는 4천여 가지의 산업안전 용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모범적인 납세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으로서 남성들이 주로 많이 사용하는 산업안전 용품을 판매한다는 점도 특이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시작하여 연 매출 100억 원까지 끌려 올렸다는 점에서는 사업가적 수완을 발휘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으면서도 세금을 성실납부했다는 점에서는 타의 모범이 될 만하다. 드림무역 박수경 대표(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소박하게 시작했지만, 연 매출 100억 원 드림무역 박수경 대표가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매우 간단했다. 직장에 다녔던 그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할 환경에 처했고, 그때 쇼핑몰 운영을 떠올렸다. 대단한 포부로 시작했다기보다는 ‘월급만

2022.04.07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