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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3 (수) 로그인회원가입

‘마스터 플랜’이 확실한 경북 안동 김광림 의원, 경북도지사 출마

경상북도는 흔히 ‘보수의 심장’으로 불린다. 과거 화랑정신과 선비정신에 이어 의병정신과 근대 산업화의 초석을 담은 새마을 정신까지. 나라를 초석을 다지고 지키고 미래를 향하는 다양한 운동과 정신이 그만큼 강하게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산업적인 면에서도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해왔다. 구미의 전기・전자 산업, 포항의 제철산업 등이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북은 이제 한 걸음 더 도약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전국 5위, 1인당 GRDP 전국 4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집안 소득, 개인의 소득 지표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가구당 소득 전국 11위, 1인당 소득 전국 13위에 그치고 있다. 따라서 이제 경북에는 정치와 경제를 잘 아는 지자체 단체장이 이끌어 나가야할 시기이도 하다. 최근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을 만나 미래 경북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현재 의원님께

2018.02.19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