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4:17 (수) 로그인회원가입

문화재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 자극하는 스마트 기술

(주)요요 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 문화재의 우수성을 이어나갈 주인공은 아이들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한국적인 미와 얼이 담긴 문화재를 아이들이 오감으로 체험하는 교육현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아이디어 뱅크인 ㈜요요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의 행보가 더욱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로 문화재를 체험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1인자인 이 대표는 최근 개최된 ‘2017 국제문화제보존기술전(INTERHECO)’에 참가해 여성 CEO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2017 국제문화제보존기술전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수리기술자협회,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등이 후원해 개최된 행사로 이 대표는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력을 접목한 콘텐츠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우리나라 문화재와 역사물, 교육 컨텐츠를 세계시장에 알려야한다는 비전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는 이 대표는 중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12.08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