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7:40 (수) 로그인회원가입

“반도체, 디스플레이 진공챔버 1등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진영 박윤재 대표 우리나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삼성과 LG는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면서 세계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그런데 이 제품들의 제조공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부품이 바로 ‘진공챔버’이다. 핵심 소재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비싸 불량이 발생할 때 손실 비용이 매우 크며, 작업공정이 자동화도 어렵고 난이도가 높아 매우 어려운 분야에 속한다. 이런 시장에서 매우 뛰어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 바로 ㈜진영(대표 박윤재)이다. 2015년 7월에 창립해 지금까지 매년 매출이 늘어나고 일자리도 늘리면서 튼실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박윤재 대표는 ‘영원히 함께’라는 회사 슬로건을 통해 전 직원들과 끊임없는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진영 단체사진(사진=(주)진영 제공) 거래업체에서도 우수한 평가 받아 박윤재 대표에게는 최근 매우 축하할 만한 일이 생겼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과 혁신 성장에 기여한 우수

2022.02.2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