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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3:30 (수) 로그인회원가입

"부산의 대도약이 시작된다. 2030 세계 박람회 유치도 자신"

“부산의 대도약이 사작된다. 2030세계 박람회 유치도 자신” 부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도시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해양도시이기도 하다. 이 부산을 이끄는 지자체장은 바로 민선 8기 박형준 시장이며 지난 10월 중순으로 취임한 지 100일을 맞았다. 그간 박 시장은 전임 시장의 공백에 따른 침체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일으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 특히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오는 2030년에 열릴 ‘2030세계 박람회’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박람회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로까지 채택되면서 그 중요성이 더해졌다. 현재 국무총리 직속 정부유치위원회가 출범하는가 하면, 대통령실에도 유치 전담 비서관이 배속됐다. 하지만 부산의 행정이 세계박람회에만 머물 수는 없다. 여러 방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근황을 알아본다. 전임 시장 공백기 메우며 준

2023.02.07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