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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03 (화) 로그인회원가입

부안 서해바다로 ‘주말여행’ 떠나요

해외 리조트 안 부러운 바다 조망권 가진 스테이리조트 목돈을 마련하고 따로 휴가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이런 소감을 남기곤 한다. “멋지긴 멋졌는데 우리나라만 한 곳이 없더라.”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오늘 밤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도 괜찮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면서 스파를 즐길 수 있고 바비큐 파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싹 날리고 돈독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곳. 이번 주말, 외국보다 더 아름다운 휴양지 전라북도 부안군의 스테이리조트로 떠나보면 어떨까. 스테이리조트가 보장하는 낭만 여행 바다가 있는 휴양지가 갖춰야 할 조건이 있다. 조금만 걸으면 넓게 펼쳐진 바닷가 해수욕장이 나타나야 하고 주변에 즐길 관광지가 많아야 한다. 빽빽한 빌딩숲의 도시와 달리 쾌청한 바닷바람이 불어야 한다. 물이 맑아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햇빛 아래 보석처럼 반짝이는 모래사장과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어야 한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에 위치한 스테이리조트에 가면 자연의 풍광에 흠뻑 빠질 수 있다.

2017.11.08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