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 신임 이충재 회장
“광양 시민을 위한 정책 비전, 사회적 약자를 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는 여수항과 광양항의 종합적인 발전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항만 관련 정책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이다. 약 50여 명에 이른 기업인, 연구자들이 주요 회원으로 참석하고 있으며, 광양항 입주 기업, 지역 오피니언 리더, 해운·항만 관련 전문가 등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0년 12월 31일에 공식적으로 출범했으며, 해양수산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은 정식 사단법인이다. 이 협의회의 가장 큰 목표는 부산, 인천 등 타 항만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정부와 정치권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광양항의 재도약을 위한 것이다. 특히 해양관광 등 해양 복합 기능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여수항의 비전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지난 5월 중순 제3대 신임 이충재 회장이 취임했다. 향후 광양의 비전을 가지고 있는 그를 만나서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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