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변혁의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군민과 전 공직자 혼신의 노력중"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거듭난 진도군 김희수 군수 군수 취임 2주년을 넘기고 있는데 소감 한말씀 12년간 군수 선거에 4번 도전하여 그토록 바라던 진도군의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힘쓸 수 있다는 행복감으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오면서 군 역대 최대 공모사업비 70건을 확보했다. 아울러 지자체 주요 평가도 ‘가’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큰 쾌거를 이뤄냈다. 과거 진도군’이라고 하면 ‘진도 아리랑’이고 ‘진돗개’였다. 이제는 진도군의 새변혁의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진도군민과 전 공직자가 함께 온 힘을 다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기에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하는 오직 현장을 누비는 김희수 진도군수에서 진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군수 취임 2주년을 넘기고 있는데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진도군은 지난해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속에서도 창군 이래 최대 공모사업비 70건에 1,35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12년 평균 377억원과 비교하여 98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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