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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5:24 (목) 로그인회원가입

“세무조사로부터 기업인의 꿈을 지켜드립니다.”

MG세무조사컨설팅, MG경영컨설팅 조면기 대표이사, 황희곤 대표세무사 사진촬영: 이 신 기자 기업의 매출 규모가 점점 늘어나면서 기업인들은 ‘세무조사’라는 복병을 만나게 된다. 국세청에 나온 조사관의 모습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몇십억원은 물론이고 몇백억 원대의 세금추징을 당하면 회사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 가업 승계 기업의 경우 상속을 포기하고 회사를 매각하는가 하면, 심지어 대표이사의 집도 압류가 될 정도다. 기업인들로서는 ‘미래의 꿈’을 한 번에 잃어버리는 셈이기도 하다. 물론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의무이지만, 합법적인 선에서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기업 차원에서도 세무조사에 대비하지만, 그것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국세청의 관점’에서 세금 문제를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MG세무조사컨설팅, MG경영컨설팅 조면기 대표이사, 황희곤 대표세무사가 잡지기재를 위한 사진촬영에 협조하고 있다.

2020.01.06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