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성화성빵, 수원 대표 먹거리로 발돋움시킬 것
곽기태 대표 “지역과 연계된 먹거리에 대한 아쉬움 해소 기대” 웰빙과 워라밸, 욜로(YOLO) 등이 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급부상하면서 여행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들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콘텐츠 개발과 함께 이를 연계한 먹거리 개발에도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 경주에는 황남빵, 통영에는 꿀빵, 영덕에는 대게빵 등이 지역 특산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외는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 일본 도쿄에는 바나나빵, 유후인 지역은 금상고로케 등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수원성화성빵을 개발, 시장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는 곽기태 대표는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수원이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한 먹거리가 없다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고 자신이 직접 수원성화성빵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국내에 드문 대형성곽도시인 수원, 수도권 넘어 전국적 관광지 돼야 ‘수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도심에서는 보기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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