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전기차 시대 온다, 주행거리 개선된 신차들
완성차 업체들이 차례로 순수전기차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전적으로 전기에 의존하지 않고 휘발유나 가스 등을 혼용하는 하이브리드와 달리 순수전기차 시장은 아직 불모지에 가깝다. 충전 시설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고 승차감 등 자동차 자체의 성능 부분도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회 충전 최대거리다. 순수전기차는 한 번 충전으로 먼 거리를 가지 못해 이용의 제한이 있었다. 최근 순수전기차 시장에는 지각변동이 생기고 있다. 최대 주행거리가 일반 차량에 가까운 정도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새롭게 등장한 차들은 기존 200km 안팎의 최대 주행거리가 300km에 가깝게 개선되었다. 충전 시간이 단축된 것은 물론 편의 장비도 다양한다. 이 때문에 순수전기차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많아졌다. 최근 전기차 중 가장 기대되는 신차는 재규어 I PACE, 닛산 2018 leaf, 비엠더블유 new i3&i3s가 꼽힌다. jaguar i pace재규어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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