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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3:29 (수) 로그인회원가입

신안군, ‘1004섬’ 브랜드로 ‘가고싶은 섬’에서 ‘살고싶은 섬’으로..박우량 신안군수

탄소중립으로 그린카본과 블루카본, 신재생에너지 정책 실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新安郡)은 압해도,암태도,자은도,증도,팔금도,안좌도,도초도,비금도,임자도,신의도,하의도,장산도,지도,흑산군도를 포함 하여 총1004개의 섬으로 숲이 울창하고 꽃이 만발한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정갯벌에서 생산되는 명품 천일염을 정착시켰고 청년이 돌아오는 청년 임대어선 제도를 확대하여 어업인들과 귀어를 희망 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세계적인 해양생태관광 중심지로 거듭나며 균등한 복지와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매시간 열과 성을 바쳐 더 창의적으로, 더욱 혁신적으로 변신 중이다. Q. 최근 전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소 감 한말씀... 최근 민선 8기 ,22개시군 지방자치활성화 및 균형발전 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요? 지역 현안사항을 논의하여 전라남도, 중앙부처 등에 전여하도록 하며, 건의에서 머무르지 않고 실행 해결 될 수 있도록 하겠

2023.02.07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