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하지 않는 도전의 정신으로 조경산업의 발전에 획을 그어 나가겠습니다”
㈜현디자인 양경복 대표이사 조경분야는 크게 설계업과 공사업으로 나뉜다. 설계가 선행되어야만 공사가 진행되는 되는 것이다. 문제는 설계업은 선진국에 비해 적절한 용역비가 산정되어 있지 않아 부가가치가 높지 못해 자금 유동성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때로는 직원 월급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 될 수 있는 산업구조다. 그런데 고품질 설계를 정말로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현디자인의 양경복 대표는 국내에서 오랫동안 제법 양질의 설계프로젝트에 종사했던 조경설계 전문가다. 그런 그가 공사업을 함께 시작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수주 위주가 아닌 제안 위주의 ‘특화설계’ 시장을 개척해 나오면서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곳곳의 건축물을 조경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왔다. 평택 용죽 지웰 푸르지오(사진=(주)현디자인) 포스코 건설의 또 다른 결의 조경설계 지난 2018년 ‘제22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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