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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40 (수) 로그인회원가입

“앞으로도 새로운 건설 기술의 발명을 통해 국민의 편익 증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신기술’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특히 건설 분야의 신기술은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국가 경쟁력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된다. ‘건설 신기술의 날’은 지난 2003년 제정 이후 건설 기술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건설 신기술 개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왔다. 이번 행사에서 영예의 ‘장관표창’을 목포대 건축공학과 김영호 교수가 수상했다. 원광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여러 회사에 근무하다 지난 2020년 3월부터 국립목포대에서 후학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1993년 이후 24년간 엔지니어니링 및 기술개발을 수행하면서 특허 245건, 디자인 99건을 등록하였고, 중소기업체와 엔지니어링사, 대기업이 공동으로 수행하여 신기술도 7건을 지정받아 신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매우 크다. 대한민국 미래의 건설기술을 위해 오늘도 뛰며 열

2023.05.11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