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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2:00 (목) 로그인회원가입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캔버스에 담긴 빛, 물, 바람…감수성을 깨우다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한 리얼리즘 기법의 그림을 그리는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작품이 관객과 만났다. 건물의 외부와 실내의 경계, 그리고 실내를 옮겨와 빛이 머무는 자리를 그려내는 앨리스 달튼 브라운은 사진으로 착각할 만큼 세밀한 유화 작업을 선보인다. 국내외 많은 컬렉터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전시를 소개한다.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한 리얼리즘 기법의 그림을 그리는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를 2021년 7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한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을 담다 1939년 미국 동부 펜실베니아 댄빌에서 태어나 뉴욕 주 이타카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앨리스 달튼 브라운은 구름이 많이 끼는 이타카의 느지막이 뜨는 햇빛과 그로 인해 만들어지는 그림자에 영감을 받아 극사실주의 화풍을

2021.09.13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