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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58 (화) 로그인회원가입

양평군,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중심으로 하는 5대 군정 방향 제시

전진선 양평군수 최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전국적인 단위의 정치적 이슈가 되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문제는 이 사업이 백지화되면서 정작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바로 양평군민들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그 허탈감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으며, 따라서 하루빨리 정치권이 이 문제에 다시 합리적으로 접근해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양평군에서도 국토부에서 제시한 강상면을 분기점으로 하는 노선을 최적의 대안으로 선정하고 속히 관련 논의가 재개되기를 원하고 있다. 또한 양평군은 지난 9월 14일 제50주년 양평군민의 날을 맞았다. 읍면마다 체육대회를 준비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낸 군민들은 그 자체로 축제를 즐겼으며, 이제는 내년 2024년의 살림을 준비하면서 ‘매력 양평 만들기’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민선 8기 전진선 양평군수가 이끌어 가고 있는 양평군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조망해본다. ‘강상면을 분기점으로 하는 노선’ 필요 최근 ‘양평’이 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

2023.09.26 3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