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총장, 한국發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살인율 1위의 나라, 척박하고 위험한 교육 환경에서 한국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에 평화의 문화 조성 -전국 학교 성적 평가 최하위 학교가 뇌교육 수업 후 수학 분야 1위 성과 -2012년 한국 교육부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해외교육원조 사업 지원 엘사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이승헌 총장이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뇌교육 수업으로 교육 한류 수출하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지난 9월 12일(현지시각) 카를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에게 수여 받고, 엘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지위기관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IBREA Foundation, 뇌교육의 국제사회보급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비영리국제단체)와 협력하여 엘살바도르 공립학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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