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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2 (수) 로그인회원가입

이 책만 읽으면 된다, 2월 신간 소개

구글의 72시간 하야시 노부유키 , 야마지 다쓰야 지음 | 홍성민 옮김 | 공명 | 2018년 01월 30일 출간 『구글의 72시간』은 ‘구글 재해 대응’에 게재되었던 <동일본 대지진 재해와 정보, 인터넷, 구글>을 재구성하고 내용을 더해 정리한 것이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많은 기업들이 재해 대응을 시작했고 그중 가장 눈에 띈 것이 IT 기업의 활약이었다.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은 직접 사람을 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구글 직원들은 ‘위급한 재해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 사람을 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구글의 72시간』은 재해 대응의 골든타임인 재해 발생으로부터 72시간, 구글과 야후 재팬이 동일본 대지진 당시 역할에 대해 자세히 상세히 알려주고 기업과 개인의 역할을 제시한다. 마음이 끌리고 일이 풀리고 운을 일으키는 리더의 언어병법김성회 지음 | 북스톤 | 2018년 01월 1

2018.02.20 5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