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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03 (화) 로그인회원가입

< 자랑스런 혁신人 > 여민기술연구소 이광원 연구소장

한국의 클린석탄 기술 몽골에 심다 우리나라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과 중단 사이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지만 석탄 생산국가인 몽골 등 다른 많은 국가에선 효율성이 높고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는 석탄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석탄산업이 핵심인 몽골에서도 여민기술연구소 개발자 이광원 연구소장의 청정석탄 기술이 몽골의 에너지 산업에 대대적인 변혁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연구소장은 “지난해 몽골의 석탄 가공 및 공급 업체인 몬치모와 클린석탄 생산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 체결한 이후 금년 1월에는 몽골의 청정석탄 기준 보다도 훨씬 낮은 대기오염 측정시험 결과를 얻었으며, 9월 13~14일 정부기업인 바가노르탄광이 석탄과 생산기지 제공 및 바가노르구청 및 울란바타르시의 클린석탄 사용 및 행정적 지원 협약을 함으로써 매년 800만톤 이상의 클린석탄을 생산공급할 것을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의 기술이 몽골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저급석탄을 고급클린석탄으로 변환시키는 기술 즉 원탄

2017.11.08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