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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49 (수) 로그인회원가입

"재정강화, 면허 등 산적한 문제를 해결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정종민 신임회장 대한기술사회는 2002년 기술사의 위상 정립, 과학기술 향상,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84개 종목 6만여 기술사의 대표단체로서 탄생했다. 기술사 제도 개선과 기술감정, 기술사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국내의 지도자 단체이다. 그간 기술사회는 부족한 재정과 견제 속에서도 고군분투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기술사회를 튼튼한 재정의 반석 위에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회원들과 전체 기술사들의 권익 보호와 제도개선에도 많은 힘을 써왔다. 이런 대한기술사회가 지난 1월 12일 <제2023년 정기총회 및 제12대 임원선거>를 통해 회장, 부회장,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당당하게 회장으로 당선된 이가 바로 정종민 신임회장이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기술사회 부회장을 지냈던 그였기에 향후 그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예상되고 있다. 지난 40년 년간 기술에 매진해온 정종민 신임회장을 만나 향후 대한기술사회의 활동 전개에 관한 이야기를

2023.02.14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