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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5:25 (목) 로그인회원가입

“전북 경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뿌리부터 활성화하겠습니다”

“전북 경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뿌리부터 활성화하겠습니다” ‘전북 대도약 실천! 도민 체감 정책 실현!’ 최근 송하진 도지사의 행보가 매우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송 지사는 ‘전북 대도약’이라는 키워드를 앞세우고 ‘체감 정책’이라는 내실을 꾀하고 있다. 그렇다고 도의 사업이 ‘현재’에만 머물 수는 없다. 지역의 발전은 결국 ‘미래’를 향한 장기적인 정책과 전략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결국 도시자는 온 힘을 다할 수밖에 없다. 특히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전북 전주를 방문해 ‘전북 탄소산업의 발전’을 주문했고 국가적으로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송 지사로서는 또 하나의 큰 책무를 떠안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일에서는 결코 뒷걸음치는 법이 없다는 송하진 지사는 ‘무소의 뿔’처럼 전진해 나가고 있다. 전북 도정의 2019년을 되돌아보고 2020년을 내다보는 지면을 마련했다. 신년회에서 송하진 도지사가 도약을

2020.02.13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