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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7:02 (수) 로그인회원가입

“전 세계 280여 대리점, 바이어와 더 협력해 한국 의료기기와 미용기기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지티지메디칼 박세환 대표 창업에는 여러 형태와 다양한 경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분사 창업’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모 회사에서 근무했던 인력이 동종의 업계에서 창업을 하는 방법이다. 흔히 ‘스핀오프(spin off)’라고 불리고 있으며 대기업에서도 자주 활용되는 방법이다. 제5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지티지메디칼(대표 박세환)도 같은 방식으로 창업했다.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에서 지난 2020년 7월에 분사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약 448만 불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총매출 150억, 2022년에는 25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 2곳을 출범시켜 자체적으로 제품까지 생산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매출이 예상된다. ㈜지티지메디칼 박세환 대표(사진=(주)지티지메디칼) 창업 1년 만에 3백만 불 수출의 탑 뷰티 분야에서 ‘코리아’라는 브랜드는 이제 전 세계에서 넘보기 힘든 아성을 구

2021.12.29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