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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2 (수) 로그인회원가입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에 앞장서고파”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시민 기초 실생활 개선으로 살고 싶은 충주 건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앞서 지난해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이뤄낸 조길형 충주시장에게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양대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5천명의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및 공직자들이 한 생각으로 뜻을 모은 점, 그리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큰 뒷받침이 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발전 축에서 벗어나 있는 소외지역과 그곳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시정의 지향점” 조길형 충주시장은 도시 발전과 인구 증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꼽았다. 특히 초봉 3천만원 이상의 일자리를 최소 5천개 이상은 만들어서 충주 출신 청년들이 외지로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선순환 도시경제를 이어갈 수 있다고 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2018.03.07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