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국보운수 박성준 대표 / 광주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25년간 운수사업에 매진광주지역 화물 물량 확보와 화물 운송업 선진화에 기여 국민의 발이자 국가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온 육운 산업, 오늘날 육상 교통은 경제와 일상생활 등 현대 문명의 유지 발전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단한 수치만 보더라도 올해 6월 말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146만 대를 넘어섰고, 버스와 택시는 매년 여객의 73%, 화물차는 운송량의 90% 이상을 수송하며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 성장축의 역할을 하고 있는 육운 산업 125만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진작과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제30회 '육운의 날'을 맞아 지난 달 14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념식을 열고 산업발전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을 실시했다. '육운의 날'은 1903년 고종황제가 경복궁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날(11월14일)을 기념해 1987년 제정된 이후 이어져 왔다. 이 날 정부포상에서 (주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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