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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1:27 (화) 로그인회원가입

중국이 선택한 한국의 기술

전 세계 사업을 뒤흔들 기술거래시장 솔투로 박양수 대표 한국과 중국의 정치적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뚝 끊기면서 명동과 제주도를 필두로 한 관광산업은 큰 타격을 받았다. 사드 배치 논란이 한국에 대한 반감으로까지 번진 상태지만 ‘이것’만큼은 여전히 한국을 찾고 있다. 바로 한국에서 개발된 뛰어난 신기술이다. 실력이 우수한 엘리트들이 모여 집대성한 기술은 중국의 수출길을 밝히고 있다. 중국은 향후 5~10년까지 우리나라의 기술이 있어야 수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사드 보복이 전혀 달갑지 않다. 중국에서 우리나라 기술을 구입하는 트렌드, 이른바 ‘기술사업’이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업계 최초로 기술거래 사업의 물꼬를 튼 솔투로 박양수 대표를 만나 국익을 우선에 두고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거래에 대해 자세히 들어본다. 한국의 우수기술을 중국으로우리나라의 민족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끈기가 있고 머리가 좋고

2017.09.01 7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