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8:19 (화) 로그인회원가입

“중부지방을 대표하는 명문 사학, 중원대학의 앞길에 거칠 것은 없습니다”

중원대학교 제5대 황윤원 총장 최고의 시설, 명품대학으로 인정받아 어릴 때 부터 ‘천재’라는 소리 들어 수많은 대한민국 인재 길러내 대한민국의 인구가 감소하면서 대학 교육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우리나라의 대학생은 50만명 정도이지만, 지난해 태어난 아기는 25만명에 불과하다. 수도권에서 반 정도를 수용하고 지방거점대학에서 수용하게 되면, 중소규모 지방사립대학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전망이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지방대학이 있다. 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중원대학교는 지난 ‘2년 연속 도내 4년제 대학 취업 최우수대학’ 을 차지했다. 이러한 놀라운 성과에는 취임 3년째를 맞는 제5대 황윤원 총장의 공이 매우 크다. 그는 중앙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후 플로리다 대학교와 피츠버그 대학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중앙대학교 행정학과(공공인재학부) 교수를 거쳐,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 산학협력 단장, 부총장을 지냈으니 대학의

2024.07.15 3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