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이무호 교수. 제 26회 ’세계문화예술대전’개최
혼을 담은 서예 문화 활동을 통해 향기로운 통합의 열매를 만들다. 제 26회 ’세계문화예술대전’개최 근래 들어 한국의 문화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K드라마나 컨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와 함께 ‘국뽕’이라고 할 만큼 이 나라에 살고있는 우리의 자부심도 크게 올라가고 있다. 가끔 우리는 국내 드라마를 보면서 그 컨텐츠들을 만드는 배경 구석구석에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는지를 궁금해하기도 한다. 글을 읽고 있는 독자는 혹시 대하드라마 <태조왕건>, <장희빈>, <대조영>, <천추태우> <명성황후> <제국의 아침> 등의 타이틀 시안을 쓴 사람이 모두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국회의원 서도실 지도위원이기도 한 ‘초당 이무호’ 교수는 서예 분야에서는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의 명망을 가진 인물이다. 그야말로 초당 이무호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서예가이다. 사실, ‘이무호’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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