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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12 (목) 로그인회원가입

최악의 건설 경기에도 힘차게 뛰는 사람들

‘2019 건설의 날’ 기념식 열려 (유)동무건설 박계명 대표 최근 수년간 우리나라 건설경기가 좋지 않았다. 대형 건설사들이야 그나마 버틸만하지만, 일반 소규모 건설업자들은 이를 감당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위해 열심히 뛰는 강소기업이 있다. 지난 6월 20일 ‘2019 건설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박계명 동무건설 대표이사가 무대에 올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은 날이다. 건설 불경기가 지속돼 대기업도 흔들리는 상황이지만 동무건설은 지난해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린 강소기업이다. 특히 박 대표는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 나주시협의회 회장으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동무건설 박계명 대표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사무실 안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촬영=김준현 기자) ‘기본’에 충실한 건설인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 장학회 이사로 활동해왔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장학금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저보다 더 훌륭한 분들이 많은

2019.07.16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