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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03 (수) 로그인회원가입

“충남도 미래를 위한 확실한 원동력 확보 완료, 남은 것은 실천 뿐”

‘힘쎈 충남’으로 지역발전 견인하는 민선 8기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출처=김태흠지사 블로그) 최근 충남도 김태흠 지사의 행보가 눈에 띈다. 교육, 환경은 물론이고 소상공인 활성화, 공공기관 유치, 중소기업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의욕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으며, 그 기세가 매우 당당하다. 특히 내년 국비 10조 원 시대를 천명하면서 충남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주변에서는 ‘뚝심 있는 행보다’, ‘김 지사의 향후 행보에 희망을 건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또한 김 지사는 타 공공기관들의 비효율성과 구조적 문제의 개선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베테랑 행정가’의 면모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지역 균형 발전 위한 대안 제시 충남은 전통적으로 유명한 정치인을 많이 배출한 곳이다. 9선의 정치인이자 총리직도 역임했던 김종필 자민련 총재는 물론, 6선의 이인제 의원, 7선의 이해찬 의원을 비롯해 양승조 도지사 등 이름을 떨치고 중앙정부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2023.04.11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