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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6:14 (목) 로그인회원가입

“특공무술 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립니다”

9번째 방한단 이끈 세계특공무술연맹 이원익 총재 사진촬영: 이 신 기자 지난 10월 21일 인천공항으로 전 세계 20여 국에서 선발된 25명의 특별한 사람들이 입국했다. 미국의 전(前)재무장관 빈센트 코발리스, 영화 ‘씬시티’, ‘300’ 제작에 참여한 알리 브라운, 프로듀서, 배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배경이 전부 다른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특공무술’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세계특공무술연맹(총재 이원익)의 대표단으로 한국을 방문, 일주일의 일정으로 한국의 많은 부분을 체험하기 위해서 들어왔다. 또 미국 방송사의 촬영팀이 함께 들어와 향후 다큐멘터리로 제작, 전 세계의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는 모두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이원익 총재의 의지가 반영된 행사다. 이 총재는 지난 1982년에 미국에서 특공무술을 전파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전 세계에 550개의 도장이 운영 중이다. 유단자만 15만 명, 수련자는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019.11.29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