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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2:00 (목) 로그인회원가입

한국 전통의 미를 재해석한 나인트리 프리미엄 호텔 인사동

과거 호텔은 부유층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높았다. 또한 여행이나 출장을 갔을 때에 묶게 되는 숙박 시설이라는 개념이 강했다. 그러나 더위를 피해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는 이들이 호텔로 바캉스를 떠나는 이른바 호캉스를 통해 호텔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게 됐다. 사람들은 지친 일상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자 호텔로 향했다. 쾌적하고 깔끔한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호텔을 찾는 발걸음은 설렘으로 가득하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 전경(사진=파르나스호텔(주)) 다양한 객실 타입 이번에 소개할 호텔은 인사동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이하 나인트리 인사동)’이다. 나인트리 브랜드는 2012년 GS리테일의 계열사인 파르나스호텔(주)이 직접 론칭해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이는 서울 명동에 두 곳, 인사동에 한 곳, 동대문에 한 곳 등 총 네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 달 나인트리 호텔의 다섯 번째 지점인 판교점이 새롭게 개관했다. 나인트리 인사동은

2021.08.20 3 3장